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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또 A 씨가 B 씨를 고소한 업무상 횡령 혐의는 반(ip: 115.138.27.11)

  • 엔두키
  • 2026-04-04
  • 2
천안개인파산 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아, 경찰 수사는 A 씨의 고소 취하와 상관없이 그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경찰은 이날 고소 취하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B 씨를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회부하는 방안을 다시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A 씨와 다른 지점 점주 C 씨도 이날 한 언론에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는 취지로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C 씨는 B 씨가 자신의 매장에서 약 5개월간 근무하면서 지인들에게 총 35만원어치의 음료를 무료 제공하고 고객 포인트를 본인 것으로 적립했다며 B 씨로부터 합의금 550만원을 받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면서 각종 편의를 봐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및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은 청탁금지법 위반을 비롯한 '디올백 의혹' 관련 수사관계자들이 사용하던 PC 등이라고 특검팀은 설명했다. 또 특검팀은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는 2023년 11월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 백을 받는 모습이 담긴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개하고 같은 해 12월 윤 전 대통령 부부를 고발했다. 다음 해 5월 이원석 당시 검찰총장은 이와 관련해 전담수사팀 구성을 지시했고, 서울중앙지검이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팀은 김 여사를 청사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만나 조사한 뒤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혐의 처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