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장부터 탐정 흥미가 확 생기는 걸?1권과 2권을 단번에 읽었다.음 5권이 완결이네.금홍의 다방 제비에서이상과 박태원이 탐정이 되어 세상에 이런 일이 탐정 수준의 온갖 기괴한 사건의 의뢰를 받아 해결하는 이야기라니!구인회, 염상섭부터 시작해서 엄복동, 권기옥까지 정말 실제와 허구를 넘나들며 전개된다.다소 탐정 산만한 전개와 뭔가 다 해결된거 같지 않은 미진함도 있지만,읽다보면 1930년대의 경성이 그려진다.조만간 완결까지 읽어봐야지.작가가 밝힌 이 소설의 탐정 영감을 준 사진작가의 상상력이란…1934~ 1935년 촬영 추정 오늘부터 청와대서 특별전 시인 이상과 김소운, 소설가 박태원이 함께 촬영한 탐정 사진이 전시형태로 처음 일반에 선보인다. 1934∼1935년 무렵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흑백 사진으로, 김소운 시인이 1980년대 언론에 한 탐정 번 공개한 바 있다. 실물 사진이 전시장에 나온 것은 최초다. 22일 개막한 청와대 춘추관 특별전시 ‘이상, 염상섭, 탐정 현진건, 윤동주, 청와대를 거닐다’에서 만날 수 있다. 22일 국립한국문학관에 따르면, 사진은 김 시인의 유족이 지난해 기증했다. 크기는 탐정 가로 15㎝, 세로 14.2㎝이...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추리소설 좋아하는 청소년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이었다.1권 1화부터 헙 ㅡㅡ너무 수위가 있는데? ㄷㄷㄷ뭐..작년에 “인간실격”으로 날 탐정 기함하게 한 적도 있으니…